푸틴 대통령은 긴급연설에서 "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내에서 특별군사작전을 수행할 것"이라며 전쟁을 선언했다. 우크라이나 정부가 북대서양조약기구(NATO, 나토) 가입을 추진하는 데 불만을 품고 전격적으로 공습에 나섰다.

푸틴 대통령은 "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비무장화를 추구할 것" 이라며 외국에서 간섭하면 러시아가 즉각 보복할 것이라고 경고했다. 그러면서 북대서양조약기구(NATO,나토)가 동유럽 국가로 확장하면서 우크라이나 영토까지 활용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.

푸틴은 2021년 6월부터 우크라이나가 실시한 북대서양조약기구(NATO)와 흑해 연합훈련과 2월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나토 가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