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림 경전철이 들어오는 보라매공원역 역세권에 306가구 규모 공동주택이 조성된다. 서울시는 건물 저층부에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공도서관을 계획해 지역 생활권에 필요한 생활 서비스 시설을 제공하며, 지역 주민 편익 증진과 역세권 공공성 강화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. 27일 서울시는 "전날 시 도시·건축 공동위원회를 개최해 동작구 신대방동 498-24 일원 역세권 주택 및 공공주택 건립을 위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에 대해 수정가결했다"고 밝혔다.
사업 대상지는 신림경전철 보라매공원역 역세권으로 노후·불량 건축물이 밀집해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했던 지역이다. 계획안에 따르면 이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