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등학교때는 연예인에 대해서 별 관심없었던 것 같고요. 연예인에 대해서 관심 가졌을때가 중학교시절부터 였던 것 같습니다.
저는 가수가 좋았던 것 같아요. 노래 듣는게 마냥 좋았고 자연스레 부르는것도 좋아해서 가수가 그저 꿈이던 시절이었습니다.
내가 연예인을 좋아하는 방식은 문구점에서 파는 사진 앨범에 넣어서 보관하는게 전부였고요. 옛날에는 노래책을 사면 가수한테 펜팔할 수 있는 주소가 있어서 편지 보내는게 전부이던 시절이었습니다.
그러다 천리안, 나우누리 PC 통신이 생겼고 네이버, 다음 카페가 개설되면서 좋아하는 연예인 카페에 가입하던게 온라인 팬질의 시초였던 것 같습니다. 좋아하는 연예인 카페에 가입하는거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