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의 '2·4공급대책'으로 추진되는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의 1호 사업지인 서울 은평구 증산4구역에서 처음으로 추정분담금이 공개됐다. 원주민은 가구당 평균 9000만원을 부담하면 새 아파트를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.

LH에 따르면 가구당 평균 약 9000만워늬 분담금이 부과될 예정이다. 용적률 인센티브로 민간 개발로 진행할 때보다 분담금이 크게 줄어든다는 설명이다.

가구당 평균 9000만원 내고 25평 아파트 받으면 나쁘지 않은 장사같은데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