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월 1일부터 4세대실손보험 판매가 시작되었는데요. 보험사에서 실손보험 가입기준을 까다롭게 정했다고 합니다.

보험은 사람이 일상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상품인데요. 여차하면 가입하고 싶어도 가입할 수 없는 불편한 상황이 생길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.

이승훈 기자가 작성한 내용입니다.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.

지난 1일 보험금을 받은 만큼 보험료를 더 내는 4세대 실손의료보험 상품이 출시된 가운데 보험사들이 상품가입 기준을 까다롭게 운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4일 보험 업계에 따르면 최근 2년 내에 입원, 통원을 한 적이 있는 사람은 한화생명 실손보험에 가입할 수 없다고 합니다. 교보생명도 가입 요건을 대폭 강화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