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 솔래 부동산중개법인 > 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. 생각보다 빨리 결정되었어요.

회사에 아시는 분이 계시거든요. 그분은 < 동영상 촬영, 편집 > 을 잘하시고요.

저는 < 가독성 있게 글쓰기 > 잘하고 늘 공부합니다. 우리가 가진 역량을 함께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.

세상은 함께하는 거니까요. 제가 먼저 함께하면 어떻겠냐고 제안했습니다.

는 좀 거창하고요 누나 밑에서 '충성'을 다할 테니 직원으로 좀 써주세요!! 했습니다.

굽신굽신 우히히 :) 메뉴 바꿨습니다. 새로운 곳에서 일하게 됐으니 간판부터 바꿨습니다.

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기분 좋게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. 제가 오랫동안 몸담을 곳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