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전에는 병원에 다녀왔습니다. 종아리에 혈관이 부풀었거든요.

보통 하지 정맥류라고 부르지요. 한 2~3년 전부터 그랬던 것 같습니다.

별 이상은 없어서 그냥저냥 지냈는데요. 약 한 달 전 새벽에 쥐가 나서 깬 적이 있었습니다.

하지 정맥류 상태가 조금 더 심각해진 것은 아닐까 걱정되었습니다. 아침부터 내린 비가 계속 내리네요.

더 귀찮아졌습니다 그래도 오전 10시쯤 병원 다녀왔습니다. 수유역 하지 정맥류 전문 병원으로요.

진료 끝나고 집에 오니 한 12시쯤 되었습니다. 갑자기 핸드폰 진동이 울립니다.

여보세요?? 면접 제의 전화였습니다.

장소는 의정부 디베뉴스타 부동산 입니다. 의정부역 부근이라서 이력서 넣었습니다.

저희 집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