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썼다 지웠다 반복하기를 세 시간째. 몸은 점점 힘들어지는데 글은 안써지니 이런 곤욕도 없는 것 같습니...... 첫 문장 글쓰기 두려움 내려놓기 글 썼다 지웠다 반복하기를 세 시간째. 몸은 점점 힘들어지는데 글은 안써지니 이런 곤욕도 없는 것 같습니... blog.naver.com/mintsarang1977/222078756543